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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을 깊게      잘 자는법   

 

잠을 잘 못 자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피곤해집니다.

잠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다행인 것은 잠을 잘 자는 것이 다른 세상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밤에 숙면을 취하고 싶다면,

자는 스케줄을 정하고 잠자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루틴을 만듭니다.

생활방식을 바꿔서 건강한 수면을 돕고 아침에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의 몸은 잠을 자는 동안 피로를 풀어줍니다.

 

잠이 부족하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우리 몸은 피로해지고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게 됩니다.

 

또 신체적인 스트레스로 이어져 혈압을 상승시키고

몸의 면역력도 약화시켜 심장병이나 뇌졸중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오늘은 편안하고, 깊게 수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전에 햇볕을 쬡니다.

30분 이상 햇볕을 충분히 쬐면 우리 몸은 대략 15시간 이후부터

숙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분비합니다.

 

또 실내 생활을 할 때도 낮에는 가급적 밝은 빛 아래에서 활동하는 것을 권합니다.

낮에 집안을 어둡게 해놓는다면 정작 잠을 자려는 밤에는 잠들기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운동합니다.

적절한 운동은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취침 5시간 전(적어도 3시간 전)까지는 운동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취침전의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수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모두 이완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족욕이나 반신욕을 합니다.

취침 2시간 전에 족욕이나 반신욕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수면을 취할 때 우리 몸은 1~2도 떨어지면서 휴식상태가 됩니다.

 

족욕이나 반신욕은 우리 몸의 체온을 일시적으로 올려주는데 우리 몸은 올라간 체온을 내리려고 합니다.

이는 긴장을 이완시켜주는 효과가 커 수면에 도움을 줍니다.

 

 

밤에는 집안의 조명을 낮춰줍니다.

귀가시간이 평소보다 늦다고 하더라도

취침 2~3시간 전에는 귀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잠자기 2시간 전부터는 집안의 조명을 어둡게 해 멜라토닌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밝은 형광등은 우리 몸을 각성하게 하므로 피하고 스탠드와 같은 은은한 간접조명등을 켜 놓도록 합니다.

 

 

취침전 술과 커피는 자제합니다.

술을 마시면 긴장이 풀어지고 몸이 이완되어 잠이 잘 온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오히려 잠이 들고 난 뒤 알코올이 몸에 흡수되면서 심박동이 빨라지고 혈액은 더욱 빨리 돌게 합니다.

카페인 역시 각성작용을 하기 때문에 취침 전에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을 섭취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적당한 수면을 취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칼슘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물론 칼슘은 평상시에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네랄은 미역과 같은 해조류 등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김은 다양한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칼로리가 낮아 부담 없이 즐겨 먹을 수 있습니다.

 

 

 

우유를 마십니다.

신경을 안정시키고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세로토닌을 생성하기 위해 섭취해야 하는

물질이 바로 필수아미노산의 하나인 트립토판입니다.

 

트립토판은 천연의 수면제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식품이 바로 우유입니다.

 

이 외에도 치즈, 참치, 바나나, 땅콩, 계란 노른자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너무 많이 먹어도 스트레스 호르몬이 생성되니 적당량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자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잠이 안 온다고 억지로 누워 잠을 청하면 오히려 정신만 또렷해집니다.

이럴 때는 차라리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꼭 잠을 자야 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마음을 편하게 먹고 다른 것을 하는 게 낫습니다.

 

또 자신의 수면 습관 중 낮잠을 자는 습관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깊은 낮잠은 밤잠을 빼앗아 갑니다.

 

 

잠자리를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자신에게 가장 편안한 잠자리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면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왕겨나 메밀이 들어있는 베개를 사용하고

만약 잘 움직이는 편이 아니라면 라텍스나 메모리 폼과 같이 목을 고정해주는 베개가 좋습니다.

 

또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땀 흡수가 잘 되고 통풍이 잘 되는 소재의 침구류를 권해드립니다.

 

잠옷 역시 편하고 부드러운 것을 권하지만

입고 자는 것 자체가 불편한 사람은 벗고 자도 무방합니다. 잠자리 취향도 개인에 따라 다른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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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예방 및      식습관   

 

노화란 나이가 들면서 신체의 구조와 기능이 점진적으로 저하되고

질병과 사망에 대한 감수성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쇠약해지는 과정입니다.

 

노화에 관한 이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첫 번째는 우리 몸 안의 어딘가에 생체 시계가 있고 사람마다 미리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신체의 성장 및 발달과 노화 과정이 조절되어 노화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살아가면서 외부 또는 주위 환경의 영향에 의해 세포나 신체 기관이 마모되면서

손상을 입어 몸이 점진적으로 제 기능을 잃어 가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노화는 질병이 아닌      생리적 기능 저하   

 

나이가 들면서 동맥경화, 암, 치매 등 각종 질병이 많아지는데 이들 성인병이나 노인 질환의 발생은

순수한 의미의 노화와는 별개의 것입니다.

 

엄격한 의미의 노화란 이같은 질병과 무관하게 나이가 들어 신체의 전반적인 활력이 떨어지고

모든 생리적 기능이 저하되는 과정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세포의 단백질 합성 능력이 감소하고, 면역 기능도 저하되며 근육은 작아지고 근력은 감소합니다.

또한 체내의 지방 성분은 증가하고 골 밀도가 감소하여 뼈가 약해지는 것 등입니다.

나이가 많이 들면 힘이 없어지고 거동이 불편해져 혼자서 생활할 수 없고 보호자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된며,

그 주된 원인 가운데 하나가 근력의 감소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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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 약화는 근육과 신경의 노화, 골 관절염 또는 다른 여러 가지 만성 질환에 의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앉아서만 생활하는 좌식 생활 양식과 신체 활동의 감소 및 근육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근력 약화의 중요한 요인으로 생각됩니다.

 

나이가 많은 노인에게도 근육 운동을 시키면

근력이 증가하고 보행 속도와 계단을 오르는 힘이 많이 향상됩니다.

 

즉 노인에서 근력의 감소는

노화나 질병에 의한 비가역적인 현상이 아니라 회복될 수 있고 예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활발히 진행되는      노화 방지를 위한 연구   

 

노화에 관한 최근의 연구 결과를 보면

몇가지 호르몬은 부분적으로 뚜렷한 치료 효과와 노화 방지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같은 호르몬을 사용하는 것이 정말로 젊음을 유지하게 해 줄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최근 일반인 및 대중 매체를 통하여 알려진 호르몬으로는 폐경 여성에서 사용하는 에스트로젠, DHEA,

성장 호르몬, 그리고 멜라토닌 등이 있습니다.

 

가장 관심을 끄는 것 중의 하나가 성장 호르몬입니다.

성장 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며 단백질, 탄수화물, 지질의 대사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인체의 뼈와 여러 장기의 성장 및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재 여러 연구소에서 성장 호르몬 요법의 효과와 부작용에 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장 호르몬이 근육과 뼈를 강화시켜 주고 노화를 개선해 주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노화 방지 및 장수와 관련하여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것이 열량 제한(caloric restriction) 방법입니다.

한마디로 식사량을 줄여 적게 먹는다는 뜻의 열량 제한은 소식(小食)하는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산다고 하는 경험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연구된 거의 모든 종류의 동물에서 이 방법으로 수명을 연장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예를 들면 보통의 쥐보다 30∼40% 적게 먹은 쥐가 훨씬 더 오래 살지만,

어떤 이유로 열량 제한이 수명을 연장시키는지 그 근본 이유는 아직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적게 먹는 동물은 질병의 발생이 현저히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아직 열량 제한이 사람에서도 같은 효과를 나타낼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열량 제한의 연구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그 기전을 밝힘으로써,

고령에서 질병의 발생을 예방하거나 지연시키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법을 알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단순하게 말한다면 노화란 나이가 들어 생기는 변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노인이 되는 것을 반가워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불로초는 아닐 지라도 노화를 방지할 수 있는 비밀을 찾기 위해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시간이 흐르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개인의 노력과 의학의 발전으로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길이 그리 멀지만은 않다고 하겠습니다.

 

 

   전문가가 말하는      노화예방 식습관   

 

과학저널 ‘네이처 메디신’ 최신호에 실린

미국 스탠퍼드대의 노화 경로 연구에서는 흥미로운 점이 발견됐습니다.

 

2년이라는 관찰 기간동안 생활습관을 바꾼 사람,

특히 식습관을 바꾼 이들의 경우엔 노화 표지가 한 때 감소했다는 것입니다. 
 
노화는 어쩔수 없는 현상이지만 ‘곱게 늙는’ 것은 생활습관의 노력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신경외과 의사이자 미국 노화방지의료협회 이사인 조지프 마룬(Joseph Maroon) 박사는

최근 미국 의학전문지 뉴스맥스헬스를 통해 “노화와 염증은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며

“식습관은 우리 몸에 발생하는 염증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식습관을 비롯한 생활습관을 바꿔 미리 염증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노화방지 전문가인 그가 노화예방을 위해 권고하는 일상은 “계속 움직이는 것”입니다.

 

 

   다음의 식습관      규칙 5가지   

 

1. 포화지방 대신 오메가3 

포화 지방은 체내 염증을 만들기 좋은 성분입니다.

 

지방 저장 세포의 유전자를 자극해 당뇨병이나 각종 심혈관질환을 일으킬만한 염증을 만듭니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체내 염증을 줄여줄 수 있는 영양소입니다.

 

대표적인 오메가3 지방산은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있으며, 호두 등의 견과류나 들기름에도 풍부합니다.

포화지방뿐 아니라 흰 밀가루, 설탕 위주의 식습관은 염증 유발 분자를 과량 생산합니다.

 

 

2. 독소 만드는 음식을 피해라 

익숙한 일상습관은 체내 독소를 일으킬만한 요인들이 많다습니다.

늘 스트레스 상태이며, 달고 기름진 패스트푸드에 익숙하고 좀처럼 걷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체내 독소를 줄이려면

우선 면역력 저하와 혈관손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포장음식이나 인스턴트 식품은 되도록 피합니다.

 

일본 오키나와나 이탈리아 사르디나, 그리스 아카리아섬,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 등

‘블루존(Blue Zone)’이라 불리는 장수촌 사람들은 활동량이 많고, 신선한 식물성 위주의 식단을 이용합니다.

고기 대신 생선과 통곡물을 자주 먹는 전통 지중해식 식단과 유사합니다. 

 

 

3. 뇌 건강을 위해 설탕을 줄여라 

뇌 세포는 최대 40 프로의 오메가 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뇌는 어떤 세포보다 오메가3 지방산의 역할이 큽니다.

 

실제 미국 학술지 ‘신경의학(Neurology)’에 실린 캘리포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DHA (오메가3 성분) 수치가 낮은 하위 25프로 그룹은 상위 25프로 그룹보다 뇌 용량이 적었으며,

문제 해결력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탕과 같은 단순 탄수화물의 섭취도 줄여야 합니다.

과도한 섭취는 체중증가뿐 아니라 알츠하이머나 제2 당뇨병, 사고 장애와 같은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2.5 티스푼의 설탕을 매일 추가해도 알츠하이머 위험이 54프로 높아질 수 있다는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4.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라

노화로 인한 남녀의 호르몬 변화는 골밀도를 달라지게 만듭니다.

운동은 뼈 손실을 늦출 수 있으며, 칼슘이 풍부한 음식도 중요합니다.

 

게다가 칼슘은 근육의 수축·이완, 신경전달물질 분비, 효소 활성화, 영양소의 대사에도 관여합니다.

특히 칼슘이 체내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려면 비타민D와 마그네슘의 도움이 필요하므로

함께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5. 눈을 보호하는 음식을 먹어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시력이 약화되므로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을 보호하는 비타민 A나 루테인, 제아잔틴 및 글루타티온, 비타민 C 및 E, 셀레늄 등

필수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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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 안피는 사람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   

 

흡연자에게서 폐암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흡연자의 경우 하루 1갑씩 40년간 흡연을 하게 되면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 발생률이 약 20배 높아집니다.

 

담배에는 니코틴, 타르 등을 비롯한 수천 가지의 유기 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으며,

60여 가지 이상의 발암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자담배는 어떨까요?

여기에도 니코틴 성분이 들어있어 의존이나 중독을 유발하고

이로 인해 금연이 어려워져 유해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게 합니다.

 

전자담배와 폐암의 연관성이 없다고 밝혀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흡연자가 연초 대신 전자담배를 택하는 것은 폐암 예방에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결국 금연을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폐암을 유발하는 요인은 담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흡연자의 폐암 발병률도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비흡연자의 폐암발생은 남성보다 여성에서 더 높습니다.

실제 폐암으로 수술 받은 여성 환자 중 흡연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암의 원인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흡연과 유전적 요인이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폐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를 석면, 벤젠과 같이 1군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주방에서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 등이 폐암의 발생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어,

마스크를 쓰고 요리하거나 자주 환기하는 등의 생활습관이 필요합니다.

 

 

특히 폐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발병 위험이 2~3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흉부 X-RAY를 일차적으로 시행하지만 종양이 작거나 간유리음영의 경우 관찰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폐암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저선량 흉부 CT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족력이 있으면서 흡연을 10년 이상 했다면 40세 이전부터 매년 저선량 흉부 CT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암학회는 45세 이상이면서 흡연력이 20갑년인 경우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폐암 조기검진을 권고합니다.

 

 

앞서도 밝혔듯이 1차적 폐암 예방법은 금연입니다.

간접흡연 역시 흡연 시 나오는 연기로 인해 유해물질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폐암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마스크 착용 등의 습관을 가져야 하며,

적절한 운동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실제로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으로 폐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환자에서 폐암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으므로 적절한 유산소 운동과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폐 건강을 지키는 것이

폐암에 걸릴 확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도, 담배를 피우시는 많은 분들이... 금연 또한, 여러번 시도를 해보셨겠지만...

 

이 글을 읽으신 후...

폐암을 포함한 모든, 병의 예방을 위해서 금연을 다시한번 시도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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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를 당기면 모든      질병이 사라진다   

 

"하루 한번 귀 잡아당기면 나타나는 충격적인 변화"  

이름난 장수촌의 장수 비결 가운데 하나가 

매일 밤마다 귀를 비비고 빨갛게 되도록 자극한 뒤 잠자리에 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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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유비도 귀가 어깨까지 축 늘어질 만큼 늘 귀를 만졌다고 하며,

한방에서도 이침(耳針)이라 하여 귀를 인체의 축소판으로 보고 서로 상응하는 부위에 침을 놓아 치료를 합니다. 

 

귀의 중앙에 세로로 꼬리모양으로 크게 부풀어져 있는 부분을 대이륜이라 해 척추에 해당, 

귀의 위쪽부분은 엉덩이와 다리에 해당하고, 귓불은 머리 부분이 되며,

귓구멍의 입구부분은 내장과 관련이 있는 반사구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귀를 잡아당기는 방향은 귀 윗부분은 위쪽으로, 가운데 부분은 양옆으로 잡아당기며 

밑 부분은 아래쪽으로 잡아당기는 것이 기본입니다. 

 

잡아당기는 강도는 가볍게 통증이 느껴지면서 기분이 좋을 정도가 적당하며 

한 번에 약 1분 정도, 30~50회 가량 시행합니다. 

그러나 귀에 상처가 있거나 귓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고혈압 

귓바퀴 뒤 움푹 패인 곳을 누릅니다. 

무리했거나 일시적 흥분이 원인이 되어 

혈압이 높아진 경우에는 귀 잡아당기기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귓바퀴의 위쪽 뒷면을 만져보면 움푹 패인 곳이 있는데 이곳을 '강압구'라고 하며,

강압구에 엄지손가락을 대고 귀 표면을 검지로 눌러줍니다.

이렇게 누른 채 귓불의 밑 부분까지 쓸어내리며 잡아당겨 줍니다. 

 

양쪽 귀를 동시에 7~8회 반복합니다. 

 

또 귓불을 당겨주면 뒷목 부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고혈압 환자 특유의 뒷목이 뻣뻣해지는 증상을 부드럽게 하니 혈압이 높은 사람이라면,

습관적으로 아침에 잠자리에서 귀 잡아당기기를 해주면 하루 종일 맑은 정신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 두통 

귓불을 잡아당깁니다. 

간단한 습관성 두통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일 때는 귀 잡아당기기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두통은 혈관이 확장되거나 수축될 때 일어나는 현상. 

고혈압으로 뒷목이 뻣뻣해질 때와 마찬가지로 귓불을 조금 세게 잡아당겨 주면 두통이 곧 사라집니다. 

 

만성 두통으로 인하여 고생하는 사람들은 수시로 두통의 반사구를 잡아당기는 것이 좋습니다. 

 

 

▶ 눈이 침침할 때 

귓볼을 늘려 아래로 잡아당깁니다. 

 

눈이 침침해지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노화현상에 의한 것과 피로에 의한 것입니다. 

노화에 의한 눈의 피로는 심하면 백내장으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귀 잡아당기기를 습관화하면

눈이 침침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백내장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장시간의 시험공부나 TV 시청, 컴퓨터 작업 등으로 피로해진 눈을 회복시키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눈의 반사지점은 귓불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귓불 가운데를 엄지와 검지로 누른 후 밑으로 잡아당깁니다.

처음에는 약간 강한 듯 하게 누르면서 약 50회 정도 계속해서 반복합니다. 

 

 

▶ 정력 감퇴 

귓볼 위 돌기를 얼굴 쪽으로 잡아당깁니다. 

정력은 나이 들면서 감퇴되어 가는 것이 보통이지만

피곤함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감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력과 관계가 깊은 것은 고환의 반사지점입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그곳을 자극함으로써 정력이 증강되고 스태미나가 생기게 됩니다. 

귓불의 위쪽에는 작은 돌기가 있는데 이 돌기의 안쪽이 고환의 반사지점입니다.  

 

이곳에 검지손가락을 깊숙이 넣어

돌기 밑으로 손가락을 거는 듯 한 느낌으로 얼굴 쪽을 향하여 잡아당깁니다.  

 

돌기 부분의 가장 아래쪽으로는 내분비와 난소의 반사지점이 있습니다. 

이 지점을 자극하면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져 정력증강에 한층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피부를 윤택하게 가꾸어 주기도 합니다. 

 

 

▶ 소화불량 

이륜각 위 오목하게 들어간 지점을 자극합니다. 

귀의 색이 누렇고 귓구멍이 작으며 귀가 얇으면 만성 위장병의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태가 아니라도 식욕이 없거나 트림을 하고 배에 가스가 잔뜩 차 더부룩하다면 장이 안 좋은 것입니다. 

 

대장, 소장, 십이지장의 반사구는

귓구멍 위 꼬리처럼 생긴 이륜각 바로 위의 오목하게 들어간 지점입니다. 

 

이 지점을 돌아가면서 자극하며, 

귀 전체를 돌아가면서 자극해주는 것도 장을 튼튼하게 하는 한 방법입니다.

 

 

▶ 어깨 결림·요통 

귀 중앙 대이륜 주변을 자극합니다. 

어깨 결림이나 요통은 건강 상태를 깨뜨리는 원인입니다. 

이럴 때 귀를 통해 통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어깨, 허리의 반사구는

귀 중앙에 크게 불룩 튀어나온 대이륜 주변입니다. 

 

이곳을 바깥쪽으로

잡아당기면서 목을 위로 쭉 늘려본다든지 전, 후 좌우로 돌리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귀 마찰하기 (무기력증, 짜증, 스트레스 완화) 

 

양 손가락을 이용해서 귀가 뜨거워지게 마찰해주는 방법이며,

열이 오르면서 몸에 활기가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기력하거나 짜증이 날때 스트레스 완화에 좋습니다. 

귀를 손가락 사이에 넣고 빠르게 비벼줍니다. (30회) 

 

 

 

▶ 귀 걸어 당기기 

 

생식기와 관련한 반사구에 손가락을 넣어 잡아 당깁니다.

체내 대사활동을 원할하게 하며 특히 부부사이에 하면 매우 좋은 귀맛사지입니다. 

 

▶ 귀 꼭꼭 누르기 

 

손가락으로 귀 전체를 꼭꼭 눌러줍니다. 

30회 정도 귀맛사지를 해주면 트림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후 더부룩한 기분이 느껴질때 맛사지 해주면 좋습니다.  

 

▶ 귀 잡아펴기 (알레르기, 편도선 질환) 

 

귀의 가장자리를 잡고 바깥으로 펴주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알레르기나 편도선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귀 마사지를 매일 실천하시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주위분들과 함께 공유하셔서 더욱 더 건강한 삶 되시길 바랍니다.

 

 

잠들기 전 ‘물 한잔’ 꼭 마셔야 하는 이유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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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들기 전 ‘물 한잔’ 꼭 마셔야 하는      이유 7가지   

아침에 마시는 물이 건강에 좋은 만큼 잠들기 전 마시는 물도 '보약'과 같다.

 

작은 질환 하나에도 큰 도움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물인데,

이러한 물을 우리가 쉬는 동안 섭취하면 몸의 기능을 신속하고 빠르게 회복시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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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수분 섭취는 수면 중 갈증이 생기지 않게 하며,

다음 날 몸 상태를 개운하고 가볍게 유지할 수 있다.

 

'잠들기 전 마시는 물 한잔'이 얼마나 좋은 효과를 주는지 확인해보자. 

 

 

1. 눈 건강 회복

 

장시간 모니터, 스마트폰을 주시하는 현대인들에게 눈의 피로는 일상적인 질환이다.

몸에 수분이 충분해야 눈을 보호할 수 있는 눈물 분비가 왕성해지는데,

잠들기 전 물 한 잔으로 눈에 수분을 충전할 수 있다.

 

취침 전 섭취한 물이 자는 동안 몸과 눈에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다.

물 한 잔으로 작은 질환 하나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두자.

 

 

​2. 수면 장애 예방

 

취침 후 20~30분 이상 잠들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잠들기 전 물 한 잔'이 보약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수면 장애 치료 방법에는 잠들기 전 따뜻한 물 한 잔,

취침 중간에 깨면 다시 따뜻한 물 한 잔 마시는 것을 권한다.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고 싶다면 잠들기 전에 물 한 잔씩 마셔 보도록 하자.

 

 

​3. 동안(童顔) 피부 유지

 

잠들기 전 수분 섭취가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피부 노화를 늦추는 물 한 잔으로 동안 피부를 만들어보자.

 

 

 

​4. 피로 해소

 

물은 우리 몸에 훌륭한 피로해소제로 자는 동안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함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정상적인 수면리듬을 되찾게 한다.

 

자는 동안 물이 각 세포에 산소를 운반하는 것을 도와 우리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것이다.

물 한 잔으로 기진맥진한 몸의 피로를 '싹~' 날려보자.

 

 

​5. 심근 경색, 뇌경색 방지

 

잠들기 전 수분 섭취는 심근 경색과 뇌경색을 예방하기로 유명하다.

새벽이나 아침에 심근 경색 또는 뇌경색이 잘 발생하는 이유도 자는 동안 많은 양의 수분이

손실돼 혈액이 끈적거리고 탁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려면 잠자기 전 물 한 잔 섭취하는 것이 도움 된다.

 

 

​6. 취침 중 다리경련 방지

 

잠들기 전 수분 섭취는 취침 중에 발생하는 다리 경련을 방지할 수 있다.

 

다리 경련은 다리 근육이 물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데,

잠들기 전 물 한 잔이 이를 보충해주는 것이다.

 

 

​7. 장 운동 (변비 해소, 소화불량 해소)

 

변비에 물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특히, 잠자기 전 수분 섭취는 장 운동을 촉진시켜 아침 배변을 수월하게 만든다.

아랫배 걱정이 된다면 잠자기 전 물 1~2 잔 정도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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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 꿈을 꿉니다.

하지만 우리는 꿈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합니다.

‘꿈은 어디서 오는지’, ‘꿈은 무슨 의미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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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꿈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5가지 사실을 소개하겠습니다.

 

 

1. 꿈꾸며 학습한다

시험공부를 하거나 새로운 일에 대해 배우는 중이라면 책을 붙잡고 씨름하는 것보다 좀 더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게 좋습니다.

 

하버드 의대 연구진에 따르면 뇌가 꿈을 꿀 때 학습을 하거나 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연구진은 꿈이 뇌가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고, 통합하고,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2. 여성도 꿈꾸면서 오르가슴 느낀다

꿈을 꾸면서 남성만 오르가슴을 느끼는 게 아니라 여성도 그렇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여성들도 성적인 꿈을 꿀 뿐만 아니라 꿈을 꾸는 동안에 성적 흥분 상태에 도달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렘수면 상태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가장 흔히 꾸는 꿈은 배우자의 부정행위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이 흔히 꾸는 꿈은 배우자가 자신을 속이고 바람피우는 상황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뭔가 잘못되거나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고,

이런 게 꿈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4. 계속 반복되는 꿈은 뭔가를 암시한다
매일 밤 반복해서 꾸는 꿈이 있다면 그 꿈속에 들어 있는 메시지를 알아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일 이가 부러지거나 잃는 꿈을 꾼다면 치아와 입이 상징하는 것이 뭔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즉 이가 깨지는 꿈은 말과 관련돼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말하는 방법을 한번 점검해보고 개선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5. 꿈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 조사대상자의 64.9%가 꿈을 꾸면서 그들이 꿈꾸고 있다는 것을 안다고 답했고,

34%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때때로 통제할 수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훈련을 하면 꿈을 통제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꿈을 통제하는 기술은 계속해서 악몽을 꾸는 사람에게는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잠자기 전에 “오늘밤 내가 또 악몽을 꾼다면 나는 이게 단지 꿈이라는 것을 안다”는

격려의 말을 스스로에게 합니다.

 

이런 식의 훈련을 계속 쌓으면 악몽을 꾸었을 때 꿈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면서

괴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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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 예방      6가지 원칙   

 

현대인의 적을 몇 가지 꼽으라면 어김없이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나이와 계층을 불문하고 강박관념이 되다시피 한 '비만'이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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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이제 질병으로 분류돼 치료법에 관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습관과 의지라는데...

 

 

오늘은 '비만예방의 6원칙'을 소개하겠습니다.

 

언제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르면 인체가 열량을 소모하지 않는 방향으로 전환하므로 체중이 오히려 늘게 된다.

 

무엇을

고지방, 고칼로리의 유혹을 과감히 뿌리친다.

공복감은 신선한 야채로 달랜다.

 

어디서

TV나 신문을 볼 때 무의식적으로 먹는 사람이 많다.

음식은 식탁에서만 먹는다.

 

 

 

심심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서, 혹은 남이 먹으니까, 음식이 남아서 먹는다고 한다.

자신에게 정말로 배가 고픈지 물어 보고 그렇지 않다면 거부한다.

 

어떻게

급하게 식사를 하면 ‘위가 가득찼다’는 신호를 보내기도 전에 필요이상의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단숨에 먹어 치우지 말고 천천히 여유있게 먹는다.

 

누구와

혼자 식사를 하게 되면 균형있는 식사를 하기 어렵다.

가족이나 식사상대에게 고지방 음식을 피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한다.

 

 

 

모임이 잦아지는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이 음주입니다.

알콜 1g의 열량은 7kcal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의 열량보다 두 배 가량 높습니다.

양주 1잔이 140kcal, 맥주 1캔이 130kcal, 소주 1병이 630kcal.

알콜의 열량은 체내에 축적되지 않고 소비되지만 문제는 안주입니다.

 

 

 

알콜은 섭취한 다른 영양소의 소비를 방해,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도록 부추깁니다.

"술을 즐기는 사람은 비음주자에 비해 식사량이 많고 과체중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술과 함께 고기, 튀김음식, 양념이 강한 전골류를 먹으면 지방이 평소보다 많이 쌓입니다.

천천히 마시고 야채, 생선 등 칼로리가 낮은 안주를 즐겨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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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복 물 한 잔이 건강에 가져다 주는      플러스 알파   
 
최근 한 연예인이 아침 TV 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그 방법은 바로 “공복 때 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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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연예인은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물 한 잔은 필수"라며 

" 다이어트 시 자주 찾는 메뉴  중요한 노폐물 배출에 아침에 마시는 물이 도움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전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공복에 물 한 잔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아침의 물 한 잔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매우 좋습니다. 

아침의 물 한 잔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필수입니다.

자는 동안 폐·피부 호흡을 통해 배출된 물을 보충해 주기 때문입니다.

 

장 운동을 촉진해 배변을 돕는 역할도 한다.

아침에 먹는 물은 10~15도 사이의 약간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 

 

 

 

한 다이어트 전문가는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이 허기도 달래고 물도 잘 흡수된다"
 "식사 30분 전 물을 마시는 것도 식욕이 억제돼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전했습니다. 

 

반면, 식사 중에는 되도록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위산과 침을 중화시켜 소화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인이 하루 배출하는 물의 양은 2.5ℓ 정도입니다. 

1.5ℓ는 소변으로, 나머지 1ℓ는 피부나 폐 호흡 등을 통해 배출합니다. 

 

 

그러므로 하루 섭취량도 그와 비슷하게 유지돼야합니다. 

보통 음식물을 통해 700~1000㎖ 정도의 물을 섭취하며,

몸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연소수(燃燒水)가 200~300㎖정도 됩니다. 

 

따라서 1.5ℓ 정도의 물을 따로 마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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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의 뜻 

(음식을 먹은 뒤에 몸이 나른해지고 졸음이 오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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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이란

음식을 먹은 뒤에 몸이 나른해지고 졸음이 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몸이 음식물을 소화시키느라 혈액이 소화 기관으로 몰려서 뇌로 가는 혈액이 감소되어,

산소공급이 줄어들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식사 후에는 가볍게 몸을 움직여 주는게 좋은데,

음식을 섭취 후 바로 자는 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지금도, 점심을 먹고 난 후... 졸음이 와서, 포스팅을 합니다.

보통은 음식을 먹고 난 뒤에 졸린다고, 깜빡 졸고나면, 뭔가 무기력 해짐을 많이 느껴기에 버텨봅니다.

 

 

 

식곤증도 습관이라고 생각 됩니다.

탄수화물 섭취 시 소화가 느려지는 경향이 있고 또한 몽롱함도 길어집니다. 

 

과식을 하게되면, 몸 안에서 소화 시간도 오래걸리고, 더부룩함도 함께해야하니, 

식사는 역시 가볍게 조금만 하는 게 좋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면

다른 사람들과 차를 마시면서 떠들면서 자연스럽게 졸음도 쫓아내고 소화도 시키고

스트레스도 날아가게 유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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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신체 특정부위만      살이 찔까?   

 

몸을 따뜻하게 해야 혈액순환이 잘 돼고 몸이 건강합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두통, 수족 냉증, 손발 저림, 변비부터 성인병,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까지 다양한 이상 증상이 나타납니다.  

 

체중 조절과도 관련이 깊은 것이 혈액순환입니다.

 

 

 

물만 먹어도 쉽게 살찌는 체질이라는 사람! 

다른 곳은 평범한데 특정 신체부위만 자꾸 살이 쪄서 고민이라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혈액 순환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따르면

평소 체온이 낮은 사람은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우며,

반대로 체온을 1도 올리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신진대사가 상승하여

비만과 불임, 노화,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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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체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따뜻한 물 마시기가 있습니다.

따뜻한 물은 찬물에 비해 몸이 받아들이기에 편할 뿐만 아니라

열을 전달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8~40도 정도의 온도에서 명치 아래의 몸을 물에 잠기게 한 후

20여분 정도 즐기는 반신욕도 몸을 따뜻하게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반신욕이 번거롭다면 족욕도 좋습니다.

족욕도 모세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잠을 제 시간에 제대로 자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멀리하며,

빨리 걷기와 운동을 일상화해야 원활한 혈액순환이 이뤄집니다.

 

한편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으로는 당근, 미역, 단호박, 생강 등을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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