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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ㆍ헬스ㆍ의학 정보/산행ㆍ여행 정보9

초보자도 재미있고 안전하게 등산 하는법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초보자도 쉽고 재밌게 등산하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저 힘든걸 왜 올라가? 어차피 내려올걸 왜 올라가나? 산은 보라고 있는거 아냐? 이런, 얼토당토한 말씀들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산행을 싫어하시는 분들이거나 산행에 두려움을 가지고 계시는 초보자들 입니다. ^^* 그래서, 등산의 기본을 알고 시작하시면...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으면서 서서히 산행에 도전을 해보시면, 정말 느끼지 못했던, 자기와의 싸움과 희열을 느끼실 것입니다! ^^* ■ 등산의 기본 겉옷은 움직일 때 벗고, 쉴 때 입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많은 사람이 산을 올라갈 때 겉옷을 입고 땀이 흘러 휴식을 취할 때 벗는데 잘못된 방식이다. 체온을 고르게 유지하려면 체온이 올라갈 때 가벼운 차림을 하고, 땀이 식으.. 2023. 7. 13.
코로나-19 시대의 등산예절ㆍ산행예절ㆍ보행예절ㆍLNT 운동​ 코로나-19 시대의 등산 예절ㆍ산행 예절ㆍ보행 예절ㆍLNT 운동​ 저도, 등산을 좋아하지만, 아직은 초보입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서 산행보다는, 가끔 주변 둘레길 산책을 혼자 걷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요즘은 산행 자체도 조금은 자제가 필요할 때입니다. 취미로 등산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잘 알고 있지만 초보자들은 등산 시에 지켜야 되는 예절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어서... 오늘은 몇가지 지켜야 하는 등산 예절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ㆍ 자연에 대한 예절 ㆍ 산에서의 예절 ㆍ 코로나 시대의 등산예절 ㆍ 국립공원과 LNT 운동​ 등산은 자연과의 만남,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복합된 레저활동입니다. 산에 대한 예절은 모든 행동의 근본이며 산을 사랑하는 경의의 표시입니다. 등산.. 2021. 1. 17.
산림청 선정 국내100 명산 산림청에서는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고 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하여 "산의 날" 및 "100대 명산"을 선정 공표하였습니다. 산림청에서 선정한 "100대 명산"은 학계, 산악계, 언론계 등 1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추천받은 1백50개 산과 산악회 및 산악 전문지가 추천하는 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산을 대상으로 산의 역사.문화성, 접근성, 선호도, 규모, 생태계 특성 등 5개 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하여 심사 후 선정됐습니다. 100대 명산에는 국립공원(16), 도립공원(17), 군립공원(11), 지역에서 44개, 백두대간에 인접한 산 중에서 34개가 선정되었습니다. 또 대암산 백운산 점봉산 등 생태적 가치가 큰 산과 울창한 원시림을 자랑하는.. 2021. 1. 16.
등산할 때 "나만의 노하우" 1 손과 발이 시리면 모자를 써라! 머리는 체온조절의 30%~5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온모자를 쓰지 않으면 마치 라지에터같이 열을 외부로 발산시키며, 몸은 추워지면 머리와 같이 생명유지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우선 따듯하게 하기 위해, 팔이나 다리로 피를 덜 보내게 됩니다. 보온모자는 이러한 작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손과 발의 동상도 결국 몸 전체의 체온관리 를 잘 못할때 신체가 머리와 중요장기만을 우선적 으로 보호하는 시스템이 작동되고 혈액공급이 충분하지 못해 벌어지는 조직 의 괴사와 한기노출이 겹쳐서 발생합니다. 2 체온을 떨어뜨리는 산의 복병들 위로 올라 갈수록 태양에 의해 덥혀진 지표에서 멀어지기에 기온이 떨어지는데, 이것을 기온감률이라고 하며 100m 올라갈 때마다 0.5℃~1.0.. 2021. 1. 11.
국내 숨은 여행지 6선 ■ 세상에 드러난 지 2년도 채 안 된 국내 숨은 여행지 6선 ■ 국내 여행 마니아가 추천한 1576곳 중 선정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 국내도 마찬가지다. 겨울여행으로 국내를 벗어나 해외로 눈을 돌렸다면, 개장한 지 채 2년도 되지 않은 겨울철 숨은 관광지들을 주목해보자. 모르고 지나치기엔 흥미로운 이야기와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곳들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0월 온라인에서 여행 마니아들로부터 1576곳의 숨은 여행지를 추천받았다. 그중 선정위원회를 거쳐, 6곳의 '겨울철 숨은관광지'를 선정했다. 금단의 땅으로 내딛는 첫걸음, 용산공원갤러리 지난해 11월 30일 개관한 용산공원갤러리는 용산기지와 한강대로를 사이에 둔 캠프킴 부지에 있다. 만초천이 앞에 흐르고 둔지산이 뒤를 받친 용산기지 일대는 조.. 2019. 12. 22.
산행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산행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오늘은 등산시 안전수칙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산행은 언제 어떻게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등산에 고수이든 초보자든 예외는 없습니다. 산행을 떠나기전 준비를 철저히 하시기를 바랍니다. ^^* 등산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1. 산행은 아침 일찍 시작하고 해지기 한두 시간 전에 마쳐야합니다. 2. 하루 산행은 8시간 정도로 하고 체력의 30%는 항상 비축해 둡니다. 3. 일행 중 가장 약한 사람을 기준으로 산행 속도를 조절합니다. 4. 산에서 무게는 적! 가급적 30Kg이상은 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5. 배낭을 잘 꾸리고 손에는 절대 물건을 들지 않습니다. 6. 등산화만은 발에 잘 맞고 좋은 것을 신어야 합니다. 7. 산행 중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지 말고 조금.. 2019. 10. 5.
산행시 올라갈 때 힘을 덜 쓰는 방법 ​ 산행 시 올라갈 때 힘을 덜 쓰는 방법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산행이나, 둘레길을 갈때 오르막길을 좀 더 쉽게 올라가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등산도 기술이다. 비슷한 체력인데도 어떤사람은 가볍게 산을 오르고, 어떤사람은 죽을 힘을 쓰며 오른다. 어떻게 하면 힘들이지 않고 산을 오를 수 있을까? ■ 첫째, 준비 운동을 한다. 준비 운동없이 갑자기 산에 오르면 근육과 관절에 무리가 오고, 심장과 혈관도 압박을 받아서 평소보다 훨씬 빨리 지친다. 가벼운 체조와 스트레칭을 해서 어는 정도 체온을 올린 다음, 천천히 걸어서 서서히 심장 박동이 빨라지도록 해야 한다. ■ 둘째, 등산을 할 때 ‘약간 힘들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보행 강도를 계속 유지한다. ‘약간 힘들.. 2019. 10. 4.
안전하게 로프를 매는 여러 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유익하고 알차고 궁금한 정보로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모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산행이나, 불의의 사고로 로프를 이용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에서 "파라코드" 라고 하는 낙하산 줄을 이용해서 만든 생명줄을 판매도 하고 있는데... 로프의 용도는 그야말로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로프의 매듭을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꼭 배워두시면 도움이 될것임을 확신합니다!! 긴급상황 발생!! 지진, 화재, 등산 시 추락 등 불의의 사고가 발생할 경우, 로프를 이용해 물건이나 사람을 당기거나 몸을 지지해야 할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이 경우 매듭을 엉성하게 지어 로프가 풀어진다면 끔찍한 인명사고가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고 빠르면서도 정확한 매듭을 지을 수.. 2019. 10. 3.
등산 안전하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유익하고 알차고 궁금한 정보로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모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초보 산행을 시작하시거나,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산행에 기초적인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등산은 오르기 힘들고, 내려오기 쉬울 것 같지만 사실은 반대입니다. 하산길을 지친 뒤 내려오고 또 다른 근육은 오를 때보다, 내려올 때 더 부상당하기 쉬운 구조로 돼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 마음잡고 출발한 산행을 망치지 않고 안전하게 하산하는 요령 8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 무릎보호대 필수, 깔창은 선택 하산 때 발목과 무릎에 전해지는 압력은 체중의 3배. 여기다 배낭 무게까지 더하면 상당한 부담이기 때문에 무릎 보호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무릎보호대는 하산 때 무릎 관절을 잡아줘 무릎 연골과 십자인.. 2019.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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