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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추천, 

비대면 ‘안심 관광지’로 봄나들이 가볼까요?

 

 

산 전체가 철쭉으로 물든 황매산의 봄 전경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400명을 웃도는 가운데 전국의 많은 봄꽃축제가 축소 또는 취소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여행에 대한 욕구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피로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함이며,

이런 가운데 경상남도가 봄을 맞아 국민들이 안전하게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국내 비대면 안심 관광지 몇 곳을 추천·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다른 관광객과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봄꽃들과 함께 자연에서 휴식할 수 있는 야외 관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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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내수면 환경생태공원(창원)

유수지 주변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조성된 환경공원입니다.

습지보전지역에 꽃동산을 조성해 놓았으며, 체험공간이 마련돼 환경교육장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숲해설사를 통해 숲생태계 체험학습도 가능합니다.

 

 

 

통영 욕지도의 모노레일(통영)

생태·휴양의 섬 욕지도의 명물인 모노레일에 몸을 실으면 아름답고 활기찬 욕지마을의 전경과

연화도·우도·국도 등 탄성을 자아내는 한려수도의 보석같은 섬들 그리고 청정한 해안경관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욕지도 주민들이 예부터 이용해 온 벼랑길을 다듬어 950여m의 출렁다리도 설치해 놓았습니다.

 

 

용두공원(사천)

와룡저수지 옆에 조성된 용두공원에 가면 튤립이 있는 풍차공원이 있어 이국적인 느낌을 줍니다.

총면적 5만4000㎡의 공원에 어린이놀이시설·체육시설·산책로 등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토끼와 다람쥐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공원 내 편백숲에는 평상·해먹·의자가 곳곳에 설치돼 있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힐링하며 삼림욕하기에 좋습니다.

 

 

 

김해 낙동강레일파크·와인동굴(김해)

낙동강 봄바람을 맞으며 레일바이크를 타고 왕복 3㎞의 철교를 달리면

겨울내내 묵혀 뒀던 코로나로 쌓인 피로감을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와인동굴에서 판매 중인 김해 특산물 ‘산딸기와인’을 맛보며 낙동강 노을을 감상하는 것도 낭만적입니다.

거리두기와 인원제한ㆍ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레일바이크 탑승 전후 철저히 소독하는 안심 여행지입니다.

 

 

밀양 영남루의 수변공원길(밀양)

봄이면 밀양강을 따라 늘어선 벚나무들이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강변둔치의 유채꽃·장미꽃과 길가의 조팝꽃·개나리 등 봄꽃들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룹니다.

약 6㎞의 산책코스로 관광객 간 접촉이 많지 않은 비대면 걷기 코스입니다.

 

 

 

도장포마을 동백터널 숲(거제)

바람의 언덕이 있는 곳으로 옛 마을안길에는 동백나무숲이 빼곡하게 조성돼 있습니다.

동백나무 사이로 햇볕이 내리쬐면 몽환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일방향 통행으로 다른 사람과 마주치지 않고 비대면 안심관광이 가능한 공간입니다.

 

 

 

원동역(양산)

원동역부터 경부선 철길을 따라 빼곡하게 열린 꽃길이 낭만적인 한적한 봄철 여행지입니다.

봄이면 분홍빛 매화가 흐드러지게 피는 원동마을의 벽화들은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에

따스함과 위안을 안겨줄 듯합니다.

 

 

벚꽃이 흐드러진, 의령 한우산의 드라이브 코스(의령)

잘 정비된 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면서 한우산에 오르면 아름다운 벚꽃길이 병풍이 돼 길을 안내합니다.

정상에 위치한 도깨비숲에서는 ‘도깨비’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함안의 청보리가 봄의 청량함을 안겨주는 강나루 생태공원(함안)

4월 중순이 되면 42만㎡의 면적에 청보리밭이 광활하게 펼쳐져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늦봄이 돼 청보리가 익으면 황금색 들판으로 변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합니다.

넓은 면적 덕에 방문객 간 밀접도가 낮아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산토끼 노래동산(창녕)

동요 ‘산토끼’를 소재로 한 테마파크로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선사하고,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의 장을 제공하며, 산토끼 동요관, 토끼먹이 체험장, 레일썰매장, 작은 동물원 등이

있어 가족 봄나들이 장소로 제격입니다. 

안심관광을 위해 관람객 간 접촉차단과 혼잡도 개선을 위해 일방향 관람을 진행합니다.

 

 

 

상족암군립공원(고성)

공룡발자국 화석산지가 조성돼 좋은 학습장소로 인기가 많고,

고성 앞바다와 어우러지는 천혜의 절경으로 관광객에게 청량감을 주는 자연명소입니다.

공원 내 공룡박물관에서는 여러 공룡 화석과 공룡발자국 화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정금차밭(하동)

지리산과 섬진강이 만나는 자연경관과 함께 사계절 푸른 싱그러움이 가득한 정금차밭은

비대면 관광지로 SNS 사진촬영(포토존) 명소이며,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차나무들이 재배되고 있는 역사·문화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남사예담촌(산청)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꼽히는 남사예담촌에는 집집마다 정성들여 쌓은 흙담이 있습니다.

흙담 사이 골목길로 걷노라면 100년이 넘은 담쟁이덩굴이 흙담 가득 드리워진 모습에 운치가 절로 묻어납니다.

봄이 되면 고가의 뜰마다 매화나무가 깨어나 은은한 향기로 고택을 채웁니다.

 

 

 

황매산(산청·합천)

4월 말이 되면 산 전체가 철쭉꽃으로 물든다. 장애인·노약자를 위한 무장애 툇마루 산책길(데크길)도

따로 조성돼 있으며, 능선을 따라 걸어가는 동안 푸른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진분홍빛 꽃의 파도가

눈을 즐겁게 하며, 야간에는 별과 은하수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합천호와 백리벚꽃길(합천)

합천호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만나는 벚꽃나무의 행렬은 눈을 뗄 수 없이 빛납니다.

차량에 승차한 채 흩날리는 벚꽃향기를 충분히 즐길 수 있고 인적 드문 곳에서 잠깐 내려

신선한 봄공기를 한껏 마실 수 있는 안심관광지입니다.

 

 

서출동류 물길 트레킹길(거창)

산수교에서 출발해 자연휴양림, 월성숲, 월성마을까지 이어지는 도보여행(트레킹) 길로

산자락에서 이어지는 깨끗하고 시원한 계곡과 아름다운 천연림이 나만의 치유시간을 제공합니다.

시원한 계곡물과 함께 숲과 계곡이 자아내는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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