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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한테 선물하면 최고라고      인정받는 향수   

향기를 가득 담은 플로럴 향수
사랑하는 연인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 혹은 좋아했던 사람에게 내 마음을 고백하는 설레는 날이다. 
화이트 데이를 맞아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뻔한 사탕이 아닌 다가오는 봄과 어울리는 플로럴 향수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묵직한 향수 대신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필요한 때! 봄을 가득 담은 플로럴 향수 Best 10을 모아봤다.


   산타마리아 노벨라 - 아쿠아 디   
   콜로니아 프리지아   

 

많은 여성들의 인생 향수로 꼽히는 산타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콜로니아 프리지아. 
봄에 사랑받는 대표적인 꽃 프리지아를 담은 싱그러운 향기가 인상적이다. 
과한 플로럴 향이 아닌 은은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비누 향이 맴돌아 선물용으로도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다.


   돌체앤가바나 뷰티 - 돌체 로즈   
   EDT   

사랑, 아름다움, 여성스러움을 상징하는 장미의 찬사를 담은 돌체앤가바나 뷰티의 돌체 로즈.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장미 향과 상큼한 그린 애플, 달콤한 만다린 향이 더해져 풍미 가득한 향을 완성한다. 
샌들우드와 화이트우드가 함께 어우러져 중독성 있는 관능미까지 더한다. 
레드 컬러의 플라워 캡이 돋보이는 향수 보틀은 여성들의 취향마저 저격했다.


   논픽션 - 젠틀나잇   


요즘 가장 핫한 국내 향수 & 보디 케어 브랜드를 꼽자면 논픽션이 아닐까. 
논픽션에서 선보인 젠틀나잇은 봄에 어울리는 산뜻함을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향수다. 
스웨이드와 바닐라의 달콤함에 머스크 향이 더해져 따스한 잔향을 느낄 수 있다. 
중성적인 무드를 뽐내는 향수로 성별에 구애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쿠아 디 파르마 - 매그놀리아   
   노빌레   

아쿠아 디 파르마 매그놀리아 노빌레의 샛노란 향수 보틀은 봄을 연상케 한다. 

목련 꽃의 유니크한 향기를 담았고 베르가모트, 레몬, 유자의 톡톡 튀는 향이 

목련 꽃향기와 어우러져 특별함을 선사한다. 

 

로즈와 재스민의 노트가 투베로즈와 조화를 이루고 은은한 바닐라 잔향이 남아 데일리 향수로 부담 없다.


   바이레도 – 라 튤립   

 

생튤립의 신선하고 사랑스러운 향기가 온몸을 감싸는 

바이레도 라 튤립. 루바브, 시클라멘, 프리지아는 상쾌함을 남긴다. 

 

베이스 노트인 따뜻한 느낌의 블론드 우드와 베티버는 튤립과 어우러져 향의 깊이를 더한다. 
활기 넘치고 매력적이며 낙천적인 느낌의 향이 매력적인 바이레도 라 튤립은 봄부터 여름까지 사용 가능하다.


   디올 - 쟈도르 오 드 퍼퓸 인피니심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 인피니심은 달콤한 꽃향기와 청량한 허브 향이 특징으로 봄의 향취를 느낄 수 있다. 

기존의 쟈도르 라인과는 전혀 다른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능적이지만 
결코 무겁지 않은 그라스산 투베로즈가 향의 구성을 끌어올린다. 

 

여성의 우아한 카리스마를 연출하고 싶다면,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품 인피니심을 추천한다.


   구딸 파리 - 로즈 폼퐁 오 드 뚜왈렛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생기를 불어넣어 줄 구딸 파리의 ‘로즈 폼퐁 오 드 뚜왈렛’은

한 송이의 장미를 닮은 매력적인 향수다. 


구딸 파리의 대표 로즈 향수로 로제 샴페인을 마셨을 때 

처음 느끼는 청량감과 뒤이어 올라오는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상큼한 라즈베리와 파우더리한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져 순수한 향으로 마무리된다.


   랑방 퍼퓸 - 에끌라 드 아르페쥬   
   쉬어   

 

싱그러운 플로럴 프루티 그린 계열의 향이 특징인 랑방 퍼퓸 에끌라 드 아르페쥬 쉬어. 
투명한 비눗방울을 닮은 보틀에 로터스 잎과 상큼한 만다린을 조합한 향이 매력적이다. 

 

우아한 피오니와 따뜻한 머스크가 감싸며 감미로운 잔향을 남긴다. 

사랑스러운 무드를 뽐내고 싶다면, 랑방 퍼퓸 에끌라 드 아르페쥬 쉬어를 추천한다.


   에스티 로더 – 플레져 오 드 퍼퓸   
   스프레이   

 

에스티 로더 플레져 오 드 퍼퓸 스프레이는 1995년에 출시돼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향수다. 
무려 26년이 넘는 시간 동안 스테디셀러 향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람에 실려온 들꽃의 향기처럼 밝고 경쾌한 느낌을 선사하며,

프리지아, 라일락, 로즈, 등 다양한 종류의 꽃 향이 포함되었다. 

 

은은한 플로럴 향이 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엑스니힐로 - 콜론 352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조향 방식으로 주목받는 프랑스 퍼퓸 하우스 엑스니힐로가 출시한 향수이자 
향수 덕후들이 최고라 뽑는 콜론 352. 파리의 튈르리 정원에서 산책하는 듯한 시트러스 우디 향이 특징적이다.

 

생기 넘치는 레몬과 오렌지 블로섬, 시더우드가 조화롭게 담겨 럭셔리 무드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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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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