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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유익하고 알차고 궁금한 정보로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모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10월 단풍구경에 대해 지역별 유명한 곳을 자세하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2019년 10월 단풍 단풍구경 가볼만한 곳은 어디일까요?

많은 곳을 소개해 드리고 싶지만, 올해 유난히 각광받고 있는 "핫 플레이스" 몇 곳을 소개할까 합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입니다.

지구 북반구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개의 계절이 존재하는데,

그 계절마다 느낄 수 있는 풍경과 정치는 매우 다르다는 것은 알고들 계시죠!

 

그중에, 울긋불긋 단풍들을 즐길 수 있는 가을!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 경기 광주 <화담숲>

경기도 광주의 화담숲은 서울에서도 1시간 내외로 갈 수 있는 수도권의 단풍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곳은 해발 500미터에 위치한 지리적 요건과 큰 일교차가 만들어낸 최적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곱게 물든 단풍을 자랑한답니다.

 

또한, 수백여 품종의 단풍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품종의 단풍을 보는 것이나

다름없으며, 사전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어 조금 덜 붐비는 쾌적한 환경에서 온전히 단풍과 자연이

주는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자 장점 입니다.

 

화담숲은 LG 상록재단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설립 운영하는 수목원이며, 지난 2006년 4월 조성

승인을 받아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에 위치한 약 1,355,371.9㎡ (약 41만평)에 조성되었습니다. 17개의 테마원과 국내 자생식물 및 도입식물 4000여종을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2. 홍천 <은행나무숲>

홍천 은행나무숲은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마다 10월이면 한 달 동안 일반인에게 개방되는 홍천 은행나무 숲은 한 개인이 30년 동안 가꾼 숲입니다. 1985년 농장주인은 만성 소화불량에 시달리고 있던 아내와 함께 이곳에 내려와 정착했다고

합니다.

 

병환중인 아내를 위해,

오대산 자락 광물을 품은 광천수인 삼봉약수의 효염을 듣고 아내의 쾌유를 비는 마음으로 광활한

대지에 은행나무 묘목을 한그루씩 심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시작으로, 넓은 지역에 은행나무 묘목을

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가꾸어 온 장소가 유명해 지자, 1985년부터 25년 동안 단 한 번도 개방하지 않다가

2010년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관광객들을 위해 1년 중 10월에만 무료로 개방을 하고 습니다.

 

 

3. 서울숲

서울숲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하고 있는 숲입니다.

기존의 뚝섬 체육공원 일대를 대규모의 도시 숲으로 만들기 위해 조성된 친환경적인 공원이며,

다른 지역에 비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한 서울 동북부 지역의 시민들에게는

휴식공간이자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장소로 조성된 서울숲은 공원 전체에 약 104종의

나무 42만 그루가 심어져 있습니다.

 

서울숲은 18만 평의 규모로 조성이 되어 있는데, 방대한 규모만큼이나 가을이 되면 물들어가는 단풍이 절정을 뽐내는 서울의 대표적인 '단풍 구경 핫 플레이스'입니다.

 

특히, 서울숲은 총 5가지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곳에서 화려하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구경하며

즐기는 체험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의 장소로 기억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구경거리가 될 것입니다. 가까운 곳에 계시는 분들은 꼭 한번 다녀오시기를 추천드립니다.

 

 

4. 남이섬

남이섬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해당 섬의 지명은 남이섬 북쪽 언덕 돌무더기에 남이 장군이 묻혔다는 이야기에 따라 자연스럽게 정착되었다고 합니다.

 

1944년 청평댐 건설로 북한강 수위가 높아져 섬이 되어버린 '남이섬'은 초기 종합 휴양지로

개발되면서 '유원지'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었으나, 2000년 4월 주식회사 남이섬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문화 예술과 자연 생태가 살아 있는 여행지로의 변신을 시도하였고, 2002년 큰 히트를

친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여행객이 크게 증가했던 곳입니다.

 

 

5. 설악산 국립공원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하고 있는 '설악산 국립공원'은 사시사철 많은 산악인들과 관광객들에게

주목받는 곳입니다.

 

넓고 높은 지형을 가지고 있는 설악산은 하나의 계절이 변할 때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그중에서도 가을에 물드는 단풍 풍경이 단연 최고이며, 설악산에 단풍 구경을 떠나는 가족들에게 가장 좋은 코스에는 설악산 소공에에서 출발하여 비선대, 귀면암, 양폭대피소를 왕복하는 '양폭 코스'가 추천되고 있다고 합니다.

 

설악산은

2019년 설악산 첫 단풍은 오는 9월 28일부터 시작되어, 내달 18일쯤 단풍이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6. 내장산 우화정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에 있는 내장산은 전라도 지역을 대표하는 '단풍 나들이 명소'입니다.

영은산이라고도 불리는 내장산은 높이 763.5m의 산으로, 노령산맥의 신성봉을 중심으로 연지봉,

까치봉, 장굼봉, 연자봉, 망해봉, 불출봉 등과 함께 열린 말발굽 지형을 이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참나무류와 단풍나무류, 층층나무류 등 낙엽활엽수림이 주종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가을이 되면 산 전체가 단풍으로 뒤덮는 장관을 가지게 됩니다.

 

옛 조선시대에는 가을철 단풍이 아름다워 '조선 8경'의 하나로 꼽혔으며,

현대에 들어와서도 내장산은 가을만 되면, 명맥을 유지하기라도 하듯 아름다운 단풍의 풍경을 여전히

자취를 뽐내면서 관광객을 기다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내장산에서도 정자에 날개가 돋아 승천하였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우화정'에서는

맑은 호수와 함께, 호수에 비치는 붉게 물든 단풍의 경관을 볼 수 있어 단풍 구경의 핵심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니, 내장산을 가신다면 꼭 들러야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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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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